정말 황당한 장난..CES 2008
Posted 2008/01/11 11:02
항상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든다.
Gizmodo가 CES 2008행사장에서 TV-B-Gone을 가지고 장난을 친 것이다.
TV-B-Gone은 TV를 먹통으로 만드는 기능이 있는 일종의 장난치는 기기다.
그런데 press 패스를 가지고 취재의 허락을 받은 Gizmodo에서 CES 2008같은 큰 행사에서 어린아이같은 장난을 친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디스플레이들을 끄고 다니면서 아주 유치한 장난을 쳤다.
그저 광고만 돌아가는 홍보용 TV들이야 장난을 쳐도 웃으며 가볍게 넘어가 줄수는 있지만 중요한 발표를 하는 도중에 그런 장난을 친 것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모토롤라의 신제품 발표에 이런 장난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발표를 준비한 관계자들이나 발표자는 이 하나의 발표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고 또 그들의 승진이나 근무평가에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에 이번 Gizmodo의 장난은 그냥 웃음으로 넘기기에는 좀 심각하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같은 거물이 발표를 했다면 과연 저런 장난도 하지 못했겠지만 또 한다고 했다면 그 결과에 대한 파장을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장난도 도가 지나치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이번 경우가 그런 경우인 것 같다.
혹시 소송이나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출처 : Confessions: The Meanest Thing Gizmodo Did at CES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든다.
Gizmodo가 CES 2008행사장에서 TV-B-Gone을 가지고 장난을 친 것이다.
TV-B-Gone은 TV를 먹통으로 만드는 기능이 있는 일종의 장난치는 기기다.
그런데 press 패스를 가지고 취재의 허락을 받은 Gizmodo에서 CES 2008같은 큰 행사에서 어린아이같은 장난을 친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디스플레이들을 끄고 다니면서 아주 유치한 장난을 쳤다.
그저 광고만 돌아가는 홍보용 TV들이야 장난을 쳐도 웃으며 가볍게 넘어가 줄수는 있지만 중요한 발표를 하는 도중에 그런 장난을 친 것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모토롤라의 신제품 발표에 이런 장난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발표를 준비한 관계자들이나 발표자는 이 하나의 발표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고 또 그들의 승진이나 근무평가에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에 이번 Gizmodo의 장난은 그냥 웃음으로 넘기기에는 좀 심각하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같은 거물이 발표를 했다면 과연 저런 장난도 하지 못했겠지만 또 한다고 했다면 그 결과에 대한 파장을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장난도 도가 지나치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이번 경우가 그런 경우인 것 같다.
혹시 소송이나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출처 : Confessions: The Meanest Thing Gizmodo Did at CES
- Filed under : TechTalk
- Tag : ces, CES 2008, gizmodo, pranks, TV-B-Gone, 장난
- 28 Comments 2 Trackback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Digg/entclic
Flickr/entclic
YouTube/entclic
Del.icio.us/entclic
GMail/hanent@gmail.com
Technorati/entclic
MyBlogLog/entclic
Blog/ENTClic@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