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흥미로운 Web Browsers.

Posted 2007/11/23 00:37
Smashingmagazine.com이 정말 좋은 리뷰를 해 주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웹 브라우저 3총사 Internet Explorer, Firefox, Opera외에도 수많은 브라우저들이 있다.
Safari도 지금은 윈도우용으로 출시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웹 브라우저들도 꽤 있다.
궁금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 찾아서 설치해 볼 수도 없다.
고맙게도 Smashingmagazine.com에서는 그래도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웹 브라우저들을 설치하고 리뷰를 해 주었다.

현재 존재하는 모든 웹 브라우저의 리뷰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위키에서 보면 알겠지만 정말 엄청난 수의 브라우저들이 있다.
대략 100개 이상의 이런 저런 브라우저들이 있고 대부분은 Trident(IE), Gecko(Firefox), WebCore(Safari) 및 Presto(Opera7)엔진을 사용한다.
누군가가 시간과 환경만 된다면 전부 한번 리뷰 해봐도 좋을 것 같다..엄청난 작업이겠지만..
각 용도, OS별로 소개를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유저들은 사이트를 한번 방문해서 자세한 리뷰를 보기 바란다.
여기서는 그들이 리뷰한 웹 브라우저들의 간단한 소개만 하려고 한다.

Flock (Win/Mac/Linux)

Screenshot Browser

Social web browser 또는 Web 2.0 browser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소셜기능들을 잘 지원해주고 있다.
Flickr, Twitter, Facebook, Technorati,  RSS feed-reader와 같은 기능들이 잘 통합되어있다.
블로그 툴도 가지고 있어서 포스트를 직접 브라우져안에서 발행할 수 있다고 한다..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든 블로그에 작동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Screenshot Browser


Safari (Mac / Win)

Screenshot Browser

맥 사용자들에게는 아주 흔한 브라우저이지만 윈도우 사용자들에게는 또 다른 경험을 줄 수 있는 브라우저다.
아직은 윈도우 버전에 버그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Screenshot Browser



Shiira (Mac)

Screenshot Browser

Web Kit을 바탕으로 코코아로 만들어졌다.
맥 환경에서는 사파리만큼이나 빠르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맥 브라우저들 중에서 아마도 가장 빠르고 아름다운 브라우저일 것이다.

Screenshot Browser

Screenshot Browser


Camino (Mac)

Screenshot Browser

큰 특징은 없지만 맥 환경에서 아주 믿을만한 브라우저다.

Screenshot Browser


GreenBrowser (Windows)

상큼하고 가벼운 브라우저다.
다양한 툴들이 있어서 편리하기까지 하다.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툴바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Green Browser

Green Browser


Slim Browser (Windows)

Tabbed multiple-site web browser로 불린다.
탭을 그룹으로 만들어서 하나의 창으로 관리할 수가 있다.
오토로그인 기능 같은 유용한 기능들이 있다.

Slim Browser


K-Meleon (Windows)

상당히 빠르고 가벼운 브라우저다.
파이어폭스와 IE의 중간 단계에 있는 브라우저 같은 느낌이다.
상당히 낮은 메모리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Screenshot Browser

xB Browser (Windows)

Screenshot Browser

Anonymous web browser로 불리고 있다.
비밀스럽게 웹을 돌아다닐 수 있고 브라우저를 끝내면 모든 히스토리와 cache도 함께 깔끔하게 사라진다.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PC방 같은 곳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Screenshot Browser

Maxthon (Windows)

Screenshot Browser

MyIE2라고 불리던 브라우저다.
상당히 깔끔하고 강력한 브라우저다.
모든 사용자들의 욕구를 잘 해소시켜준다고 한다.
상당히 사용이 편리하고 IE6가 이런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할 정도니 좋은가 보다.
주로 모질라나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리뷰어들은 이 브라우저가 바로 IE6의 고급 버전이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안전성에는 보장하기 힘들다고..
Screenshot Browser

Swift (Windows)

Screenshot Browser

알파 단계에 있는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 상조.
일단 사파리와 비슷하다고 한다.
Screenshot Browser

Sleipnir (Windows)

일본에서 만든 탭기능의 브라우저다.
특이하게도 Gecko와 Trident엔진으로 함께 사용해서 만들었다.
즉 파이어폭스와 IE가 함께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용자는 이 2엔진 중에서 하나를 상태바에서 선택해서 사용한다.
웹 개발자들에게 좋은 브라우저라고 한다.
이나 탭 썸네일 기능은 IE엔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Screenshot Browser

SpaceTime (Windows)

3D 탭 브라우징이 가능하다.
하나 이상의 웹 페이지를 떠 있는 공간에서 볼 수가 있다.
비스타의 기능과 비슷한 것 같다.

Screenshot Browser


uBrowser (Windows)

리눅스 3D화면을 보는 것 같다.
큐브 형식으로 창을 돌리면서 사용한다.

Screenshot Browser


Browse3D (Windows)

Multiple browsers효과로 여러 창을 손쉽게 건너뛰면서 볼 수 있다.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브라우저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

Screenshot Browser


3B (Windows)

사이트에 등록 후 사용할 수가 있다.
3D공간을 돌아다니면서 웹 브라우징을 하는데 정확히 어떤 경험인지는 사진만 봐서는 잘 알 수가 없다.

Screenshot Browser


Bitty (all)

Browser within a browser로 브라우저 내에 또 다른 브라우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역시 사용해보지를 않아서 어떤 원리인지는 알 수 없음.
그런데 솔직히 별로 궁금하지도 않다는..

Screenshot Browser


Netscape / SeaMonkey

Screenshot Browser

넷스케이프는 다 아는 것이니 구지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사실 지금의 넷스케이프는 스킨만 다른 파이어폭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비게이터는 SeaMonkey에도 포함되어있다.

Seamonkey

SeaMonkey는 예전의 Netscape Communicator 와 같이 인터넷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이 패키지 안에는 Mail, Newsgroups client program, HTML editor, 또는 Composer program이 포함된다.

개인적으로 4개의 브라우저를 사용하지만 메인으로는 사파리와 파이어폭스다.
다른 두 브라우저는 요즘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일부 국내 사이트들이 사파리나 FF로 볼 수가 없어서 설치했는데 요즘은 거의 대부분 다 지원하는 것 같다...안 되는 것들은 완전히 포기해 버렸고..

ps..혹시 여기에 소개해준 브라우저를 사용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추천하고픈 브라우저가 있다면 소개도 해주세요.^^


출처 : Interesting Web Browsers You Have Never Heard Of

이전글 :
2006/10/07 - [MacLife] - 맥용 Web Browser 정리
2006/11/07 - [TechTalk] - OS별로 각 Browser의 벤치마크
2006/12/27 - [TechTalk] - WebOS 10개 총 정리


이젠 블로그를 접으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뭐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들을 나열할 수도 있다..일이 바빠서, 게을러서, 흥미를 잊어서, 다른 취미에 푹빠져서, 블로고스피어에 실망해서.. 어느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은..

게임속 주인공과 닮은 사람들..

오늘 디그컴을 돌다가 재미있는 글 하나를 봤다. 만화속의 주인공들과 닮은 사람들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나 공인들로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다. 이 포스트를 만들려고 닮은 사람들을 찾..

정말 황당한 장난..CES 2008

항상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 PREV : 1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44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