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믿을만한 언론에서 발표한 레오파드의 리뷰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USAToday, Wall Street Journal, New York Times의 리뷰는 모두 레오파드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모두 비스타보다 좋은 점수를 주고 있으며 3곳 모두 엄지를 치켜세웠다.

USA To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hits all the right spots"..
일단 윈도우즈보다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특히 최근 비스타에 비교한다면.
물론 윈도우즈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레오파드에 포함된 부트캠프로 가능하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업그레이드는 아주 쉬웠고, Time Machine사용하기도 간단했으며 새로워진 iChat, Finder, Mail의 사용도 편하고 간단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뷰를 한 Ed Baig는 대체적으로 아주 높은 점수를 주었고 완전히 레오파드에 매료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Wall Street Journ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뷰를한 Mossberg가 정한 부제목은 "Leopard: Faster, Easier Than Vista"이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보다 빠르고 쉽다는 것이다.
그는 레오파드가 좋기는 하지만 아주 혁신적이지는 않다고 했다..그래도 MS의 비스타 보다는 우수하다고 언급했다.

그가 지적한 단점들은 아이콘들이 비스타보다는 덜 화려하고,  Time Machine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약간의 백업 문제가 있으며, 애플에서 주장하는 300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은 솔직히 다른 방법들로 이미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기술들이라는 점들이다.
그러나 레오파드는 타이거에서 업그레이드하면서 아무런 문제점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반면 비스타는 XP에서 업그레이드하면서 수많은 문제점을 보인 것에 비하면 큰 장점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레오파드가 좋기는 하지만 꼭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며 기존 컴퓨터의 가치를 더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New York Tim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오파드의 수많은 기능들에 대해서 자세히 리뷰를 해준다.
특히 TimeMachine이나 Spaces와 같은 기능들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이런 기능들을 모아서 성능 향상을 시키고 OS에 완벽하게 통합시키면서 사용을 편리하게 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있다.
단점으로는 Stacks가 약간 엉성하며, 투명 메뉴에 적응하기 좀 힘들고 Spaces에서 프로그램 스위칭때 약간의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우며 거의 완벽한 OS라고 말한다.

역시 중립을 강조하는 언론들이지만 그래도 NYT의 Pogue처럼 맥 전문가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레오파드에 후한 점수를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당장 레오파드의  설치를 기다리는 일반 유저들은 이런 긍정적인 리뷰들을 보면 일단 안심이 되고 또 기대도 된다.
나도 내일이면 레오파드와 함께 업그레이드에 들어가겠지만 벌써부터 흥분된다.
위에 언급한 리뷰처럼 나도 그런 느낌을 받을지 궁금하다.
지금은 PC가 고장 나서 어차피 맥 밖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좋던 싫던 레오파드는 앞으로 나의 주 OS가 될 것 같다.

출처 : First Apple OS X Leopard Reviews by The Mainstream (Verdict: It's Good)
Leopard, Apple's new Mac operating system, hits all the right spots
Apple Offers New Goodies in Leopard System
Leopard: Faster, Easier Than Vista

이전글:
2007/10/23 - [TechTalk] - Vista의 'WOW' vs Leopard의 'Innovatio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젠 블로그를 접으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뭐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들을 나열할 수도 있다..일이 바빠서, 게을러서, 흥미를 잊어서, 다른 취미에 푹빠져서, 블로고스피어에 실망해서.. 어느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은..

게임속 주인공과 닮은 사람들..

오늘 디그컴을 돌다가 재미있는 글 하나를 봤다. 만화속의 주인공들과 닮은 사람들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나 공인들로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다. 이 포스트를 만들려고 닮은 사람들을 찾..

정말 황당한 장난..CES 2008

항상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 PREV : 1 :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 44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