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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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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 3사가 벌인 Facebook투자 유치 경쟁에서 MS가 $240million을 지불하기로 하고 승자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야후나 구글이 더 강력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마소가 아주 강력하게 밀어붙인 것 같다.

이번 계약으로 MS는 Facebook의 1.6%의 지분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계약은 이들 3사가 2개월 동안 벌인 경쟁 끝의 결과다.
Facebook에 대한 투자와 가까운 관계유지를 위하여 펼친 이번 경쟁에서 MS에게로 넘어간 것이다.
MS는 이번 계약으로 배너광고를 Facebook의 미국 외 사이트에 판매하게 되었다.
작년에 벌써 MS는 Facebook의 미국 사이트에 광고를 2001년까지 낼 수 있는 계약을 한 상태다.

이번 계약에  MS가 무리를 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MS는 광고 분야에서 계속 구글와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우려해 이 것 마저 구글에게 놓치면 살아남을 길이 없다고 생각한 것 같다.
무리수를 써서라도 꼭 구글에게는 빼앗길 수 없었던 것이다.
이런 예측을 증명하듯 이번 계약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상식을 벗어난 기업 결정이라는 말을 한다.."We are now stepping outside what is typically a business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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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Facebook의 가치는 더욱 올라갔고 Facebook의 창시자 23세의 Mark Zuckerberg는 20%의 지분으로 $3billion의 억만장자다.





출처 : Microsoft to Pay $240 Million for Stake 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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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 [TechTalk] - 2007년 Web 2.0 인수합병의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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