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한번쯤은 생각했을 것이다.
국내 블로거나 외국 블로거나 글을 쓸 주제가 없을 때는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한 외국 블로거의 이런 글을 읽어보고 나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주로 외국의 IT뉴스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하는 블로그라서 열심히 웹만 돌아다니면 다양한 주제들을 얻을 수 있다.
가끔 나만의 주제와 글을 올리고 있지만 그런 글의 횟수는 한달에 얼마 되지 않는다.
그 만큼 신선한 주제를 떠올리기도 힘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을만한 글을 올리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새로운 주제가 떠올릴 때까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을 수는 없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글이라도 지속적으로 올려야 한다.
그렇다고 절대 부담감을 가져서는 되지 않을 것이다..시간이 되고 여유가 된다면 내가 찾은 글들을 이들과 함께 공유하면 되는 것이다.

일단 나는 블로그에 올릴 특별한 주제가 없을 때는 이렇게 웹을 돌아다니다 좋은 내용의 글이나 사진을 발견하면 내 블로그에 올려서 계속 유지해 나간다.
이번에 소개할 글은 특별한 주제가 없어서 글을 올리기 힘들 때 사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한 어느 한 외국 블로거의 글이다..일부 내용은 나의 해석대로 소개한다.
1. 자신의 글에 남겨진 댓글 중에서 아이디어를 찾거나 그 댓글에 대한 추가 포스트를 작성하자.
2. 이 글처럼 왜 글 쓸 주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글을 써라.
3. 미래를 생각해보자..사람들은 예측하는 글들을 좋아한다.
4.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녀보자.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살펴보자.
5. 콘테스트나 이벤트를 만들어보자.
6. 흥미로운 책을 찾아서 읽고 그 책에 대한 리뷰를 써보자.
7. 블로고스피어에서 찾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포스트들의 링크를 모아서 간단한 소개와 함께 포스팅하자.
주 단위로 그 주의 흥미로운 글들을 소개하고 정리하는 포스팅도 좋을 것 같다.
8. 방문자들의 참여를 유발하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하는 포스팅도 생각해보자.
9.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유명 인사나 유명 블로거가 있다면 이들과 인터뷰를 하고 그 것에 대한 글을 올리자.
10. 지역 신문이나 대학 신문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있다면 소개하자.
11. 자신의 블로그의 archive를 살피고 새롭게 포스팅할 것이 없는지 또는 업데이트 할 것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면 새로운 방향에서 다시 글을 써보자.
12. 방명록에 남겨진 질문들 중에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포스팅하자.
13. 유투브같은 UCC나 동영상 사이트에서 재미있는 자료가 있으면 소개하자.
14. 숨겨진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찾아서 리뷰를 쓰고 소개하자.
15. 재미있는 사진들을 발견했다면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소개하자.
16. 이런 사진이나, 비디오, 유머들을 모아서 톱 10 리스트를 만드는 것도 좋다.

대충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모두 내가 사용하는 방법들이다.
역시 생각하는 것은 외국사람이나 한국사람이나 다 똑 같은 가 보다.
분명 이 글을 읽은 많은 블로거 분들도 이런 방식을 이용해서 블로그의 빈 공간을 매꾸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의 아이디어로 오리지널한 글을 올리는 것이 좋겠지만 나 같이 항상 새로운 주제가 없다면 이런 방법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출처 : What To Write About When You Have Nothing To Write About  

 2007/06/08 - [Blogger] - 블로그가 실패하는 원인 10가지
2007/04/03 - [Blogger] - 블로그에 좋은 글 쓰는 방법
2007/02/21 - [Blogger] - 전문 블로거를 위한 팁 10가지.
2007/02/15 - [Blogger] - 블로깅의 7가지 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젠 블로그를 접으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뭐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들을 나열할 수도 있다..일이 바빠서, 게을러서, 흥미를 잊어서, 다른 취미에 푹빠져서, 블로고스피어에 실망해서.. 어느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은..

게임속 주인공과 닮은 사람들..

오늘 디그컴을 돌다가 재미있는 글 하나를 봤다. 만화속의 주인공들과 닮은 사람들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나 공인들로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다. 이 포스트를 만들려고 닮은 사람들을 찾..

정말 황당한 장난..CES 2008

항상 즐겨 찾아가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zmodo.com이다 다양한 정보와 루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최신의 가젯이나 IT이야기들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런데 어제 Gizmodo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고..

« PREV : 1 :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 44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