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들의 웃긴 이야기 몇 개..
Posted 2007/09/28 00:14왜 C++는 10대들의 섹스 같을까?
1. 모든 이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다.
2. 모두가 항상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3. 다른 모든 사람들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4. 그러나 진짜로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5. 그나마 몇몇 이것을 하는 사람들은:
ㄱ) 아주 엉터리로 하고 있다.
ㄴ)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ㄷ) 안전하게 하고 있지 않다.
컴퓨터 판매원, 하드웨어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셋이서 함께 차를 타고 가고 있다.
갑자기 우측 둬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서 자동차가 멈춘다.
세 사람은 밖으로 나가서 상황을 살핀다.
컴퓨터 판매원 : "새 차를 사야겠군!"
하드웨어 엔지니어 : "앞 타이어와 둬 타이어를 바꿔보고 해결 되는지 확인하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그냥 계속 차를 타보고 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니면 해결되는지 확인해보자."
나무 밑에서 공부하는 컴퓨터 geek앞에 또 다른 geek가 멋진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다.
첫 번째 geek가 말한다.."와..그 자전거 어디서 얻었니?'
두 번째 geek가 대답한다.."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주 예쁜 여자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났지.
그녀는 갑자기 그녀의 모든 옷을 벗어던지더니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야.."네가 가지고 싶은 것 아무거나 가져".."
첫 번째 geek가 말했다..."정말 잘 선택했다! 아마 그녀의 옷들은 너에게 맞지 않았을걸."..orz
항상 어리숙하고 약간은 모자란듯한 이미지를 벋어나기란 힘든가 봅니다.
언제나 "덤엔덤어"식으로 표현되는 geek들이지만 그들이 있기에 이런 블로그도 가능하고 세상이 좀더 편하고 재미있는 것 아닐까요?
모든 geek분들 힘내시고 앞으로도 계속 분발하세요^^
- Filed under : FunTalk
- Tag : Geek, jokes, 프로그래머, 휴머
- 21 Comments 1 Trackback





Digg/entclic
Flickr/entclic
YouTube/entclic
Del.icio.us/entclic
GMail/hanent@gmail.com
Technorati/entclic
MyBlogLog/entclic
Blog/ENTClic@blog